Bushy Wopp

 Bushy Wopp is an artist and illustrator based in Cape Town, South Africa. His first love is mural art which he uses as a medium to uplift his community. African identity and pride are important topics in his art, with themes such as equality, afro-futurism, unity and street culture running throughout. Bushy Wopp has established a distinct and unique style that is renowned but continues to play with his artistic medium without boundaries or limitations.

부시 웁은 남아프리카 공화국 케이프타운에 기반을 둔 예술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입니다. 그의 첫사랑은 그가 공동체를 고양시키기 위한 매개체로 사용하는 벽화 예술입니다. 평등, 아프로 퓨처리즘(Afro-Futureism), 통합 및 거리 문화와 같은 주제들이 전반에 걸쳐 있는 그의 예술에서 아프리카의 정체성과 자부심은 중요한 주제들입니다. 부시 웁은 유명하지만 경계나 제한 없이 그의 예술적인 매체를 가지고 계속 연주하는 독특하고 독특한 스타일을 확립했습니다.


“Journey of exploring the dynamic inner strength and beauty.”

For Minseok Kang (aka KangCar), nothing goes to waste. As a mixed-media artist based in Seoul (Korea), he squeezes every bit he can out of his creative process, even going so far as to save paper trimmings, paint drippings, and canvas clippings for later use. When he has enough, these scraps are then meticulously crafted into ice cream cone sculptures that seem to positively drip with the “leftover” juices of his previous works, namely, cars.
Painting vehicles is an obsession of KangCars. As the ultimate consumer product, they are an apt metaphor for exploring the reality of modern urban life. Rendered in shiny acrylic paint, they are instantly covetable, while their frenzied brushstrokes stimulate speed and the allure of danger. Always on the go, always racing past each other, his paintings offer a wild ride into the heart of our own desire to possess, surpass, and flaunt objects as well as each other, no matter the cost.
Although KangCar’s ice cream cone series is a direct byproduct of this process, they represent leisure and slow enjoyment, an irony that is not lost on the artist. Rendered and digitized forever into NFT format, KangCar’s ice cream cones will never melt, and remind us to take a second to enjoy the sweetness of life, which won’t last forever.
KangCar has exhibited and collaborated on numerous exhibitions, including the 2017 Jeonnam Moto Festival, contributed works for Moto Magazine’s cover issue, MINI Motors, Hyundai Motors and now experiments with NFTs, AR, and metaverse related artistic practices.


“역동적인 내면의 힘과 아름다움을 찾아가는 여정”

강카라 불리는 강민석 작가는 작업 후에 남겨진 아크릴이나 휴지 조각 등을 모아 아이스크림 조각을 만들어 NFT로 발행하는 작가입니다. 잘라낸 아크릴 조각들 위에 휴지나 솜뭉치 원색의 아크릴들을 올려, 형형색색의 아이스크림을 만들어 냅니다. 우연히 아이스크림 작업을 하게 되었지만, 그 근간에는 작가를 대표하는 자동차를 소재로 한 작품세계가 있습니다. 강카 작가는 자동차의 속도와 움직임 그리고 색상을 광택있는 아크릴 물감의 역동적인 조합을 통해, 현대인의 내면의 갈등과 경쟁을 시간과 공간을 초월하는 자동차의 힘과 역동성에 빗대어 표현합니다.
자동자 작품의 남은 조각들로 표현한 아이스크림 조각은, 같은 재료와 아크릴 조각으로 전혀 다른 작품과 작품 세계를 표현한 것입니다. 경쟁과 속도에 지친 도시의 삶에서 형형색색의 녹지 않는 아이스크림은 한 번씩 찾아오는 꿈 같은 휴식과 즐거움을 표현합니다. 도시 풍경에서 시작한 강카 작가의 작품 세계는 도시인의 내면의 갈등을 거쳐 그 파편이 휴식으로 재탄생되는 작품을 통해 도시인의 삶에 관한 다양한 성찰을 하도록 해줍니다.
NFT 및 AR과 접목한 작업, 메타버스 등에서도 다양한 실험적인 방법들을 선보이고 있으며 2017 Rock과 함께하는 전남 모토페스티벌, MINI 자동차, 현대 모터스, 모토매거진 커버 작품, 등 다수의 콜라보레이션을 진행하였습니다.

Joon Choi

After studying in Japan and honing his skills as a professional photographer in the United States, Joon Choi returned home to Korea in 1988, where his near-flawless preparation and distinctive textural sensibilities catapulted him to become a top-tier photographer. Soon, he was handling advertising campaigns for major domestic brands such as Samsung, LG, SK, Lotte, and more, earning him the title of a legend in the Korean advertising industry with over two decades of experience. After a chance encounter with some relics, he embarked on a journey to embrace the everyday imperfection he witnessed outside his sterile studio and allow nature and chance to shape his craft. The result has been nothing short of magnificent, and he has since produced some of his life’s best work, including profiling the “Gilt-bronze Pensive Maitreya Bodhisattva’ and taking portraits of Jeju Island’s elder female divers (Haenyeo). Since making this transformation to commercial photographer to artist, Joon Choi has held solo exhibitions at the Busan Museum of Art, Seoul Museum of Art, Fukuoka National Museum, Miyazaki Provincial Museum of Art, and UNESCO in Paris, and has participated in a number of group exhibitions, including the National Museum of Modern and Contemporary Art, Korea.

His latest “Frozen Flowers” series is a continuation of his artistic journey into more abstract, but honest, territory, and aimed at getting closer to the artist’s own truth about the deep paradoxes of life we all witness and participate in.

준초이 그는 한국 광고 사진계의 전설이자, 새롭게 작가주의 사진가로 거장의 길을 걷고 있는 사진작가이다. 국내 광고계에서 20년 이상 정상의 자리를 지켜오다 우연히 시작한 유물 촬영은 그를 작가주의 사진가의 길로 이끌었다. 처음 낯설기만 했던 유물에서 그는 축적된 시간을 발견하기 시작했고, 이렇게 그의 대표작이 된 미륵반가사유상 그리고 제주도 해녀의 사진은 특유의 시간과 역사를 담아내며, 국내외 박물관 순회 전시를 거쳐 그를 거장의 반열에 올려놓았다. 그의 최근작인 ‘얼음꽃’ 시리즈는 직접 얼린 꽃을 사진에 담아내는 작업으로, 찰나와 영원 그리고 멈춤과 움직임의 이율배반을 통해 삶과 작가 자신의 진실에 더 다가가는 것을 목표로 근래 작가가 천착하고 있는 작업이다.

일본 유학과 미국에서 사진작가 활동을 거쳐 88년 한국에 귀국한 준초이는, 완벽에 가까운 사전준비와 특유의 텍스처의 감각으로 국내 대기업의 광고를 도맡아 하며 최고가의 사진작가로 설 수 있었다. 지금은 완벽한 사진에서 벗어나 자연과 우연에 사진을 내맡기며 오히려 대상이 가진 이야기를 더 진솔하게 드러난다. 동시에 그 특유의 텍스처의 감각은 피사체 이면의 깊이를 더하며 그의 작품은 명상과 성찰로까지 관객을 초대한다.

준초이는 부산시립미술과, 서울시립미술관, 후쿠오카 국립박물관, 미야자키 도립미술관 그리고 파리 유네스코에서 개인전을 개최하였으며 한국 국립현대미술관을 포함 다수의 단체전에 참여했다. 또 국내 삼성, LG, SK, 롯데 등 굴지의 기업들의 광고 사진을 담당했다.

Andreas Sterzing

Andreas Sterzing is a German editorial and portrait photographer. Based in New York, Sterzing has worked over 20 years with international magazines.

In 1983 Andreas launched his career with photos of Pier 34, taking part in the project with stories about the East Village art scene where he had been an active participant. Since then he has worked on editorial magazine commissions. His work has been published in many prestigious publications including Stern, Der Spiegel, Geo, Zeit Magazin, Marie-Claire, King Kong and the New York Times Magazine. 

Since 2016 Andreas’ work on the Pier 34 project, the East Village art scene, and the Alphabet City neighborhood has been featured – mainly as analogue or digital slideshows – in exhibitions in museums and galleries internationally, including the 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SeMA (Seoul Museum of Art), KW-Berlin, Museo Reina Sofia in Madrid, Jeu de Paume in Paris and among others.

In 2020 his portrait David Wojnarowicz (Silence = Death) (1989) was named one of “The 25 Most Influential Works of American Protest Art Since World War II” by the New York Times Magazine (No.19 on the list).

Since moving to England in 2005, Andreas has been dividing his time between London and Cornwall, where he is a Senior Lecturer at Falmouth University’s Institute of Photography.

안드레아 스터징(Andreas Sterzin)g의 이스트빌리지와 <Pier34>의 무너져가는 폐허를 찍은 사진은 도시 재개발로 지금은 사라진 당시의 거칠지만 성황을 이루었던 거리 예술을 엿볼 수 있게 해준다. 안드레아 스터징은 독일 출신으로 인물 사진을 다양한 사진 작업을 해온 사진작가이다. 주로 뉴욕에서 활동하며 20년 넘게 국제적으로 발행되는 매거진에서 작업을 해왔다.

스터징은 그가 열정적으로 참여했던 이스트빌리지 미술계를 담은 사진 프로젝트를 진행했으며, 1993년에는 폐공장에 아티시트들이 점령하여 벽화 작업을 한 ‘피어34’ 프로젝트의 사진 시리즈로 작가로서의 커리어를 시작하게 된다. 이때부터 그는 주요 매거진에서 의뢰를 받아 작업을 해왔으며, 그의 작업은 스턴(Stern), 슈피겔(Der Spiegel), 지오(Geo), 자이트 매거진(Zeit Magazin), 마리클레어(Marie-Claire), 킹콩 King Kong), 그리고 뉴욕타임스 매거진(New York Times Magazine ) 등 다수의 권위 있는 출판물과 언론에 실리게 되었다. 2016년 이후 그의 주요 작업인 ‘피어34’ 프로젝트, 이스트빌리지 아트, 그리고 이스트빌리지 근방의 알파벳 시티(Alphabet City)를 기록한 프로젝트는 여러 세계적인 미술관과 갤러리에서 주로 슬라이드쇼 형식으로 전시되는데, 여기에는 휘트니 미술관(Whitney Museum of American Art), 서울시립미술관, 베를린 KW 인스티튜트(KW-Berlin), 마드리드 레이나 소피아 국립미술관((Museo Reina Sofia in Madrid), 파리 죄드폼 국립미술관((Jeu de Paume in Paris)이 포함되어 있다.

2020년에는 <데이비드 워나로비치 (침묵=죽음)>(1989년작)이라는 워나로비치를 담은 그의 사진이 뉴욕 타임스 매거진의 “2차 세계대전 이후 미국의 가장 영향력 있는 저항 미술 25점” 에서 19위로 선정되기도 하였다. 스터징은 2005년 영국으로 이주한 이후 콘월에 위치한 팔머스(Falmouth)대학 사진학과에서 부교수로 일하고 있으며, 런던과 콘월을 오가며 거주하고 있다.


“An NFT Artist with Divine Gifts Just for You”

Joo YeonHui (aka AndyJay) is a Korean artist on a mission to feed your soul. Her extraordinary talent has garnered international acclaim, with her works showcased at prestigious venues such as the Carrousel du Louvre in Paris, and she was even featured as an up-and-coming NFT artist by the esteemed “Contemporary Art Curator” publication.
At the heart of AndyJay’s art lies an enchanted world where picture-perfect picnic blankets play host to exquisite pastries and cakes, vintage wines, and luscious fruit jams, while the gentle sun’s rays, filtering through the foliage, cast mesmerizing reflections on these delectable treats. The artist offers up these idyllic picnic scenes to her audience like a gift, giving us a glimpse of the grand celebration of life as well as the timeless appeal of fairy tales. And if you look closely, you can even spot guests: Two rabbits by the name of Andy and Jay (like the name!)
However, life isn’t always a picnic. Amidst the allure of the feast, AndyJay interweaves subtle religious allusions that muse on the nature of joy and pleasure amidst the eternal. This prompts a viewer to reflect on the fleeting nature of life, and urges us to enjoy it while we can.


“당신에게 줄 신의 선물을 고르는 NFT 아티스트”

앤디제이(AndyJay/ 주연희) 작가는 당신의 영혼을 위한 작업을 하는 한국의 아티스트입니다. 그녀는 파리의 카루젤 뒤 루브르(Carrousel du Louvre)와 같은 권위 있는 장소에 작품을 선보이고 국제적인 찬사를 얻었으며, 권위있는 간행물 ” Contemporary Art Curator(오늘의 아트 큐레이터)” 에서도 그녀를떠오르는 NFT 아티스트로 소개하는 등 최근 주목할 행보를 이어오고 있습니다.
앤디제이 작가는 화려한 케이크가 놓여진 피크닉 테이블을 그리는 작가입니다. 피크닉 담요 위로는 화려한 홀케이크와 와인 과일 잼 등의 소품이 올라가고 그 위로 나뭇잎 사이를 뚫고 들어온 햇살이 반사되고 있습니다. 화려한 케이크가 중심이 되는 앤디제이 작가가 선사하는 피크닉 테이블은 피크닉이라는 우리 삶의 일부를 보여주는 것 같으면서도, 화려한 파티에서 나올 것 같은 케이크와 식기류 그리고 소품들은 마치 동화속 혹은 천상의 피크닉 장면 같은 장면을 연출합니다. 앤디제이 작가는 자신의 작품이 감상자들에게 선물처럼 느껴지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작업하기에 이러한 환상적인 피크닉 장면이 연출됩니다. 하지만 작품 속 케이크는 삶의 기쁨과 즐거움이 찰나적으로 지나갈 수도 있음을 반면 작품 속 종교적인 클리셰와 편지들은 영원적인 가치를 표현하며 삶에 대해 성찰하도록 해줍니다. 또 작가의 이름과 같은 앤디와 제이 두 토끼 캐릭터를 찾는 것도 감상의 한 묘미입니다.

Joy Jo

“A record of space-time on the coexisting visible and invisible worlds”

Ahyoung Jo (aka Joy Jo) is an artist whose large-scale works delve into the unknown borders of cities, the world, and the universe beyond. To explore the edge between reality and subjectivity, her artistic approach revolves around creating abstract expressions, which attempt to capture these inner worlds and make them visible. Having spent extended periods in London and Germany, Joy Jo’s artistic journey is equally influenced by the cities she has spent time in as the philosophy she has consumed
Among her explorations, Joy Jo’s “Abstract Diary” series stands out as a prominent work. Comprising digital artworks of drawings incorporated into photographs, Joy Jo chronicles the places she has visited and transforms them into impressive cityscapes whose methods and appearances are inseparable from her inner emotions and interpretations of them at the time. In doing so, her “Abstract Diary” series both records and expresses the inner imagery and emotions of herself as well the cities she has been to, transcending the limitations of concrete words and images. The difference between tiny corners and vast chasms are not so different after all. To the human eye, they are both nearly incomprehensible, as is our emotions.
To date, Joy Jo has actively participated in over 5 solo and group exhibitions in South Korea, Australia, the U.K, and Germany.


“공존하는 가시적 세계와 비가시적 세계에 대한 시공간의 기록”

조이조 작가는 도시와 세계, 나아가 우주의 이면에 숨겨진 본질을 탐구하는 대형 페인팅 작업을 중점적으로 진행해왔습니다. 대상의 내면과 본질을 효과적으로 나타내기 위해 추상적 표현을 택했던 작가의 작업은, 런던과 독일에서의 긴 타지 생활을 통해 실재와 객관의 영역을 다시금 탐색하는 방향으로 발전됩니다. 이러한 작업의 연장선에 있는 작업 중 하나가 ‘추상 일기’ 시리즈입니다. ‘추상 일기’는 조이조 작가가 머물던 도시의 인상적인 장면과 특별한 날의 기억을 담은 사진 위에 드로잉을 더하여 특수한 형태의 디지털 작품으로 완성한 작품입니다. 작가의 시각으로 재해석된 도시의 추상 이미지는 어떠한 구체적인 기록이나 말보다도, 작가가 그날그날 포착한 도시의 감성을 정확하게 기록합니다. 즉, 도시가 가진 내면적 이미지와 그에 대한 작가의 감성을 관객으로 하여금 보다 객관적으로 관찰할 수 있도록 한 작가의 의도가 녹아 있는 작품들입니다.
작가는 국내를 비롯하여 호주, 영국, 독일 등지에서 다섯 번의 개인전과 다수의 단체전에 회화 작가로 참여한 바 있으며, 전통 페인팅과 디지털 페인팅, 오디오 비주얼 미디어, 컬렉팅 등 아트의 경계를 넘나들며 다양한 예술 분야에서 활동 중입니다.

Kyujin Cho

“Creation of the unknown hyper-realistic world.”

“The Unknown” is a collection born from a deep curiosity about what, exactly, lurks in the deep.
Over the course of evolution, some species have honed the art of attraction, like the flower. While others, like the elusive octopus, have perfected the art of concealment. Scientists estimate that there are over five million undiscovered species on Earth, but I have a feeling that the ones we don’t see, don’t want us to see them.
With an insatiable wonder for these hidden inhabitants on our shared planet, “The Unknown” embarks on a journey to explore where these cryptic creatures lurk and what they might look like. Drawing inspiration from the natural world, my creations meld together various parts of living flora and fauna, such as flower petals, jellyfish heads, and translucent sea creatures. And although they may appear visually attractive (to us humans, at least), each component of my artwork serves a dual purpose- it must also be functional, each appendage a sharpened tool in the crucial fight for survival. (For instance, flowers petals on their bodies grant the ability to elude predators while simultaneously attracting a mate, or prey)
Although the true appearance of these undiscovered creatures remains a mystery for now, they do allow us the opportunity to let our imagination roam free. They can be big or small, under our beds or from outer space, nobody knows. But as I craft each and every artwork, I humbly embrace the unknown, and hope by bringing them to life through my animation, I also bring them to life in your imagination, as well. There are still mysteries left in this vast world of ours, and I hope you have the chance to find joy in that.


“미지의 초현실주의 창조물”

저의 작품은 깊은 곳에 무엇이, 정확히 무엇이 숨어 있는지에 대한 깊은 호기심에서 탄생한 모음집입니다.
진화의 과정을 거치면서 어떤 종은 꽃과 같은 매력의 기술을 연마했습니다. 찾기 힘든 문어와 같은 다른 종들은 은폐의 기술을 완성했습니다. 과학자들은 지구상에 발견되지 않은 종들이 5백만 개가 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지만, 저는 우리가 보지 못하는 종들은 우리가 그들을 보는 것을 원하지 않는다는 느낌이 듭니다.
우리의 행성에 숨겨진 거주자들에 대한 만족할 수 없는 경이로움과 함께, 저의 작품들은 이 신비한 생명체들이 어디에 숨어 있고 그것들이 어떻게 보일지도 모르는 것을 탐험하기 위한 여행을 시작합니다. 자연계로부터의 영감을 끌어내며, 제 창작물들은 꽃잎, 해파리 머리, 그리고 반투명한 바다 생물들과 같은 살아있는 식물과 동물의 다양한 부분들을 하나로 합쳤습니다. 그리고 비록 그것들이 시각적으로 (적어도 우리 인간에게는) 매력적으로 보일지도 모르지만, 제 작품의 각 구성 요소들은 두 가지 목적을 수행합니다- 그것은 기능적이어야 하며, 각 구성요소는 생존을 위한 결정적인 싸움에서 날카로운 도구가 되어야 합니다. (예를 들어, 그들의 몸에 있는 꽃잎은 짝이나 먹이를 유혹하면서 동시에 포식자들을 피할 수 있어야 합니다.
비록 아직 발견되지 않은 생명체들의 진짜 모습은 현재로서는 미스터리로 남아 있지만, 그것들은 우리에게 상상력을 자유롭게 펼칠 수 있는 기회를 줍니다. 그것들은 크거나 작을 수도 있고, 우리의 침대 밑이나 우주에서 온 것일 수도 있지만, 아무도 모릅니다. 하지만 제가 모든 예술작품을 만들면서, 저는 겸손하게 미지의 것들을 받아들이게 되고, 저의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것들을 살아나게 함으로써 여러분의 상상 속에 또한 그것들을 되살리게 됩니다. 하지만 저는 작품 하나하나를 만들면서 미지의 것을 겸허하게 받아들이고 제 애니메이션을 통해 그것들에 생명을 불어넣음으로써 여러분의 상상 속에서도 새로운 생명으로 되살아나기를 바랍니다. 이 광활한 세상에는 아직 미스터리가 남아 있고, 저는 여러분이 그 안에서 기쁨을 찾을 수 있는 기회가 있기를 바랍니다.


“An artist who montages the past and the present”

Kim Jonghyuk(aka Rokkakim) is as much an architect or historian as he is an artist, building vast worlds that link together the past with the present. With a particular emphasis on 1960s-1970s American culture and the Cold War era, his work mixes collages and videos in a darkly comedic manner that invites the kind of interpretation a historical document might when viewed from both the victor and the vanquished.
With an interest in history, space exploration, architectural styles, design, fashion, and more, RokkanKim has made a name for himself as a uniquely versatile artist in the web3 space. Having sold out 60 editions NFT on Upbit NFT marketplace(largest NFT marketplace in Korea) and being chosen as one of the first artists for the WEMADE NILE NFT marketplace in 2022, RokkanKim’s influence spans not only Korea, but also the USA, Southeast Asia, and beyond, and he has collaborated on notable projects like Valentine`s “Glenburgie 12 years” and Samsung TV NEO QLED 8K.


“과거와 현재를 몽타주하는 아티스트”

로칸킴(Rokkakim/김종혁)은 예술가 이상으로 건축가이자 역사가로서 과거와 현재를 연결하는 광대한 세계를 구축합니다. 특히 1960~1970년대 미국 문화와 냉전 시대에 중점을 둔 그의 작품은 콜라주와 비디오를 혼합하여 승자와 패배자 모두의 관점에서 바라본 역사적인 자료들을 해석하는 과정으로 관객을 초대한다.
역사, 우주 탐험, 건축 스타일, 디자인, 패션 등에 대한 관심으로 로칸킴은 web3 주목받는 아티스트로 이름을 알리고 있습니다. 업비트 NFT 마켓플레이스(국내 최대 NFT 마켓플레이스)에서 60에디션의 NFT를 완판하였고 2022년 위메이드 나일(WEMADE NILE) NFT 마켓플레이스의 첫 번째 아티스트로 선정되었습니다. 그의 영향력은 한국뿐만 아니라 미국, 동남아시아 등 전 세계에 걸쳐 확장되고 있습니다. 그리고 그는 발렌타인 ‘글렌버그 12년’, 삼성 TV NEO QLED 8K 등 주목할 만한 프로젝트와 협업해오고 있습니다.


Born in 1988, Pang Fan (aka Fansack) is one of China’s most prolific and recognizable urban artists. As a pioneer of graffiti art in China since the early 2000s and a former apprentice to legendary Paris-based painter Cyril Kongo, Pang Fan eventually earned an undergraduate degree in Visual Arts from the University of Marseilles (2008) and a masters of Fine Arts from Sorbonne University. Through his use of canvas, murals, installations, and other methods, Pang Fan’s work has always focused on elements of Eastern and Western philosophy, religion, and science. Yet, by deconstructing and reassembling a colorful cast of characters, plants, and animals from the pages of Eastern mysticism and fusing them with symbolism and imagery typically found in modern street culture and fashion, Pang Fan’s work is able to blend contemporary Pop and Urban Art aesthetics with more ancient oriental sensibilities. The final product is a rich and deeply layered universe that is both simultaneously Zen and in a constant state of spiritual and materialistic conflict.
To date, Pang Fan’s works have been collected by various domestic and foreign institutions, including the Musee en Herbe (France), Yanlord Land (China), the Pearl Art Museum (Shanghai), and the Swire Group (Hong Kong). In 2014, Fansack had the great honor of being the only Chinese artist chosen to display his work in the Paris Dali Museum as part of the exhibition Dali Fait le Mur.

1988년 생인 아티스트 팡팬(Pang Fan/예명 팬색(Fansack))은 중국 미술계를 선도하는 젊은 작가이자 다작의 활동을 하는 것으로 유명한 작가입니다. 팬색은 2000년대 중국 그래피티 아트의 전설이자 파리 기반으로 활동하는 시릴 콩고(Cyril Kongo)의 어시스턴트로 작업을 시작해서 이후 마르세유 대학에서 시각 예술 학사 학위(2008)를, 소르본 대학에서 예술학 석사 학위를 취득합니다. 캔버스 작업, 벽화, 설치 및 여러 다양한 매체를 통해서 팬색은 항상 동서양의 철학, 종교 및 과학적 테마 등에 전착하며 작업을 해왔습니다. 또한 그의 작품은 동양의 고대 판타지의 인물과 사물들을 재해석한 캐릭터에 패션 로고 및 스트리트 아트 등의 상징을 차용하여 동양 고전과 현대의 팝아트 및 스트리트 아트를 융합한 캐릭터와 표현을 특징으로 합니다. 
지금까지 팬색의 작품은 프랑스의 뮤제 앙 허브(Musee en Herbe), 중국의 얀로드 랜드(Yanlord Land), 상하이의 펄 미술관(the Pearl Art Museum), 홍콩의 스와이어 그룹(Swire Group) 등 중국 내외 다양한 기관에 소장되어 있습니다. 팬색은 또한 2014년 달리 페이탈 무르(Dali Fait le Mur) 전시회의 일환으로 파리 달리 박물관에서 자신의 작품을 전시하도록 선택된 유일한 중국 예술가라는 큰 영광을 누렸습니다.


Rowa (로와)

Rowa is illustrator, digital artist, and fashion designer. There is just something so alluring about the worlds she creates, and the conflicting elements she brings to the table are often as delicious as they are grotesque. A little bit of sweet, a little bit of salty.
“While majoring in fashion, I especially liked Alexander McQueen and Vivienne Westwood, and the mix and match of feminine lace materials and mannish and strong leather materials, and the heterogeneous combination of traditional British clothing, punk, and deconstructionist details. The inspiration I received from this has continued into my current work.”

로와(Rowa)는 서울에서 디지털 아티스트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발히 활동하고 있습니다. SADI(Samsung art&design institute)에서 패션디자인을 전공하였으며 인물 묘사와 다양한 컬러, 스토리텔링을 다루는 커리큘럼을 통해 패션과 아트라는 비슷하면서도 다른 두 영역을 오가며 크리에이터로 성장하였습니다.

로와는 섬세하고 고전적인 스타일의 스케치와 선명하고 현대적인 컬러의 조합으로 몽환적인 분위기를 작품에 표현하고 있으며. 각각의 세계에서 온 듯한 상반된 분위기의 요소를 한 이미지에 담아 낯선 아름다움을 나타내고 있습니다. 로맨틱적인 요소와 그로테스크한 요소를 상충시키는 등 이질적인 분위기를 만들어
감상자로 하여금 궁금증을 자아내며, 상력을 자극하는 미스터리한 스토리텔링의 다채로운 세계를 작품에 담아내고 있습니다.



GDR is a multidisciplinary artist with a pedigree in fine art photography, film and design. His work vividly expresses the ineffable interstices between the humans, nature and the subconscious, with an uncanny chiaroscuro flourish reminiscent of the old masters. GDR’s integration of modern technique and practices have made him a favorite in the NFT art movement and elite publications alike. He lives and works in Manhattan, NY and holds a Master of Interdisciplinary Arts from The University of Washington.


Storm Ritter is an ambidextrous artist, designer, and business owner of Storm Ritter, Inc. in Greenwich Village, NYC. Full time painter, she specializes in studio art, painted fashion, scenic/costume design, murals, visual marketing, and retail/e-commerce sales.
January to February 2022, Storm completed a 60-foot building mural, Age Of The Cool People. The large-scale painting provided a design foundation for NFTs, custom garments, jewelry, and art prints. March to August, Storm focused on expanding her collection of fine art and jewelry, catered to garment & canvas commissions and showed in various group shows in Soho. September – October, Storm opened her second solo show, Cirque of The Cool People, in Meatpacking, NYC with Gallery 23 NY.


Gunnar Magnus is a 25 year old oil painter and new media artist based in Brooklyn/Soho New York. Starting from a very young age, Gunnar’s work has always held a consistent tone of surreal subjects with dynamic action. Beginning with painting in the street, Gunnar progressed from studio to studio becoming more fine art and painting oriented with each move.

His painting practice has been honed over years of experimentation, touching different edges of the surreal, the figurative, and the abstract. His foray into Crypto Art began in February 2021, minting NFT’s that were digital collages of his own paintings, before progressing into digital paintings, animations, and AI artwork.


Zachary Laine was born on February 18th 1990 in Manhattan, New York. Although he spent his early years in Miami, Zachary Laine is a New York City-based artist who draws inspiration from the concrete metropolis of the Big Apple. Having spent his childhood in the music and art world with artist parents who worked and were friends with Keith Haring, Zachary Laine has been developing his artistic vision for a lifetime. Originally time spent with his father, a contractor in upstate New York, helped give Zachary Laine concrete inspiration in developing his work. In contrast, his mother was responsible for instilling a passion for painting wherein Zachary gained an understanding of color and composit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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