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trike a pose! On the surface, the frenetic characters and colors who inhabit Korean artist DONGZADONGHWI’s work are dramatic enough to turn heads in busy traffic. But one double-take reveals a whole ecosystem of emotions roiling beneath the surface. As a millennial on the cusp of South Korea’s tidal wave of global influence, DONGZADONGHWI’s childhood was tumultuous, but it was still a childhood rooted in the 90s nevertheless. Thus, a fascination with rock and roll idols developed, the more rebellious the better. From Japan’s Hide to England’s David Bowie and back again to native Korean rock star SeoTaiji, these solitary figures loomed larger, louder, and more colorful than life itself to the young artist- and their styles, attitudes, and even poses still strut beneath the strokes of his artwork today. Yet, they are also in conversation with the patterns and images found in traditional Korean folklore, the kind of stories filled with hope that are so often told to boys and girls who cannot go to sleep at night. Given this context, the frequent motif of a bird is a fitting choice for an artist who approaches each work like a chapter in a bildungsroman, mixing equal parts childlike wonder with reckless teenage abandon to produce something that yearns to break free and take flight upon a global stage. As a video artist since 2015, DONGZADONGHWI enjoys collaborating with musicians and his progression to the realm of web3 was a natural one- his thirst for color only rivaled by his search for life’s meaning beyond mediums, from painting to sculpture and now NFTs.


DONGZADONGHWI 작가는 그림부터 영상, 오브제 등을 작업하는 작가입니다. 그는 한국에서 태어나 미술 교육을 정식으로 받은 적은 없지만, 어린 시절 그림을 그릴 때의 즐거움 그리고 영화, 만화, 음악 등 다양한 예술에 대한 탐닉이 그를 작가로 이끌었다고 합니다.
DONGZADONGHWI 작가의 작품은 원색의 색감과 움직임이 느껴지는 듯한 역동적인 에너지를 특징으로 합니다. 그의 작품에는 극적인 동작을 펼치는 인물 군상이나 다양한 포즈의 인물에 포커싱한 인물 뒤로 다채로운 색의 배경이 펼쳐집니다.
그가 이런 작품 세계를 갖게 된 데 가장 큰 영향을 준 것은 음악과 어린시절의 경험입니다. 90년대 한국의 힙합스타 SeoTaiji 일본의 락커 Hide 그리고 David Bowie를 좋아하던 그의 작품에는 이러한 음악들의 색체가 묻어나고 작가는 이들의 붉은 머리색을 좋아해서 즐겨 사용하는 색상이 되었습니다. 또 그는 민화에서 볼 수 있는 화려한 문양과 상징에서도 영향을 받아, 감정을 교감하는 매개체로 ‘새’의 이미지를 자주 표현합니다. 또 어린시절 어려웠던 가정 환경으로 일찍부터 다양한 일을 하며 접한 여러 경험들 그리고 어려움 가운데 어머니에게 받은 긍정성은 그의 작품에 여러 형태로 투영되었다고 합니다.
DONGZADONGHWI 는 순수예술 작가로 활동하며 2015년부터 해오던 영상 작품들을 통해 2021년 NFT Artist 로 데뷔하였고 이때부터 전업 작가로 활동하기 시작했습니다. 여러 차례의 그룹전과 2차례의 개인전을 개최하며 뮤지선 및 NFT 프로젝트들과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이어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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