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OBODY loves Classics. #3 Piles of Presents


I am interested in contradictions, dualities, ambiguities, and the free will of human beings.
A fun yet empty party.
A gift that is nice to receive, yet burdensome to hold.
And even though it’s everyone’s story- my own is a mess of contradictions.

So I am drawing the most ordinary child of all, NOBODY.
Who is Nobody?
Nobody is a teddy bear that just wants to be happy.

인간이 가지고있는 모순과 이중성, 모호함, 자유의지 등에 관심이 많습니다.
즐거우면서도 공허한 파티,
받을땐 좋으면서도 부담스러운 선물,
그리고 모두의 이야기면서도 아무런 존재도 아니라는 의미의 주인공 노바디까지 나의 이야기는 모순 덩어리입니다.

가장 보통의 아이 NOBODY를 그리고 있습니다.
노바디는 누구일까요.
노바디는 그저 행복하고 싶은 곰인형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