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ill`s Planet(윌스 플래닛)

Imagine a world destroyed by “high intellect’s” high technology. Not hard to do, we see signs of it everywhere in the form of environmental pollution and climate change. Now imagine a world fully healed by the hand of the divine, a planet whose fantastical flora and fauna positively blossom within a strange and ever evolving garden of Eden. Welcome to the fever dream of Korean artist Kim Jiwon, aka Will’s Planet, a place where the food chain has been turned upside down and humans now inhabit the lowest rungs on the ladder both intellectually and physically. Inspired by the imaginative musings of a lonely childhood and the accompanying graffiti doodles that emerged in high school and later military training, Will’s Planet is a positive spin on a post-world scenario. Think “Adventure Time” meets “Don’t Starve” with a dash of Hieronymous Bosch for good measure. Through every frame, Will’s Planet conveys a sense of infinite potential in the absence of our own worldly affairs, and of future adventures yet untold.


“‘높은 지능’의 첨단 기술에 의해 파괴된 세계를 상상해 보십시오. 이제 신의 손으로 완전히 치유된 세계, 이상하고 끊임없이 진화하는 에덴동산에서 환상적인 생물체들이 적극적으로 꽃을 피우는 행성을 상상해 보십시오. 먹이 사슬이 뒤집어지고 인간이 지적으로나 육체적으로 생태계의 가장 낮은 단계에 거주하는 윌스 플래닛(Will`s Planet), 김지원 작가의 열광적 꿈에 오신 것을 환영합니다.”

작가가 이런 세계관 하에 작업을 하게 된 데는 작가의 어린 시절의 경험이 반영되어 있습니다. 작가는 어린 시절 집에 혼자 있어야 했던 적이 많았는데, 그럴 때 그림을 그리며 상상하던 것이 외로움을 달래 주었고 지금의 작업 습관으로 연결되었다고 합니다. 또 학교에서 군대에서 지루할 때면 하던 낙서들이 윌스 플래닛의 다양한 캐릭터를 만들어 냈습니다. 특히 애니메이션 <핀과 제이크의 어드벤처타임> 그리고 게임 <돈스타브>는 완벽하게 작가의 취향이었고 많은 영향을 받았다는 작가는, 윌스 플래닛을 통해 자신의 예술 모험을 펼치고 있습니다.


https://willsplanet.wixsite.com/willsplanet

https://www.instagram.com/wills_planet/

The Eminently Lovely Flower 01